- 5일 장중 다수 상장사의 3분기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어 분주한 일정(오전: 카카오게임즈·네이버·에코프로 계열·카카오뱅크 등, 오후: SM·한화솔루션·현대백화점·LG유플러스·두산에너빌리티 등).
- 네이버는 컨센서스상 매출 3조426억원(+12%), 영업이익 5675억원(+8.1%)으로 예상되며 엔비디아 GPU 약 6만장 배정 소식과 네이버파이낸셜·두나무 간 주식스왑 등 지배구조 이슈가 주목된다.
- 업종별 핵심 포인트는 한화솔루션이 매출 증가에도 영업적자(컨센서스 약 -1557억원) 예상, 두산에너빌리티는 영업이익 대폭 개선(약 2832억원 추정) 등 에너지·방산·유통·통신 계열사 실적 흐름이 관심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