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실손24 앱으로 25일부터 동네 의원·약국에서도 서류 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져 약 4천만 실손가입자의 디지털 전환이 기대됨.
- 그러나 현재 연동된 의원·약국은 전체의 6.9% 수준(약 6,630곳)에 불과하고 주요 EMR 업체들이 시스템 연동을 미루며 건당 약 250원 수준의 수수료 인상을 요구함.
- 업계 추산 연간 추가비용이 수백억(약 260억에서 최대 1,000억) 수준으로 보험료 인상 우려가 제기되자 금융당국은 네이버·토스 등 플랫폼 연계 확대를 추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