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조각투자는 음악저작권·미술품·부동산·한우 등 고가 자산을 소액으로 쪼개 다수가 공동소유·거래하는 시장으로, 2022년 금융당국이 증권성을 인정해 일시 영업중지 후 발행·유통 플랫폼 제도화가 추진되고 있다.
- 분야별 시장규모는 음악 3,399억·미술 963억·부동산 653억·한우 35억이며 뮤직카우·투게더아트·루센트블록·카사·스탁키퍼 등이 주요 플레이어이나 유동성 부족과 갤러리K의 1,000억대 사기 등 리스크가 존재한다.
- 업계 전망은 엇갈려 삼일PwC는 2024년 시가총액 34조원을 제시한 반면 국회입법조사처는 토큰증권 시장이 2030년 36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해 발행·유통의 제도화와 금융권 인가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