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 케이뱅크·토스의 대형 투자 이후 핀테크 투자 시장이 위축되며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고 있고, 글로벌·국내 투자 규모가 최근 수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.
- 투자와 제휴는 AI·빅데이터 기반의 수익화 모델과 B2B·금융인프라 솔루션으로 집중되며, 레볼루트의 대형 펀딩 추진과 국내 276홀딩스의 AI 신용평가 투자 유치, 카카오·하나은행·신한카드의 AI 협업 사례 등이 부각됐다.
- 업계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·기술 검증 시대로 전환했다고 진단하며, AI 내재화와 플랫폼 간 시너지, 전통 금융사와의 제휴로 경쟁력을 입증해야 향후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