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에도 저축은행에서 은행으로 자금 흐름이 전환되는 '역머니무브'가 관찰되며, 저축은행은 부동산 PF 부실 정리로 보수적 대출·예금금리 인하를 택함.
- 79개 저축은행의 1년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9월 2.99%에서 현재 2.69%로 0.3%P 하락했고, 최고 저축은행 금리(3.3%)와 은행 최고금리(예: SC제일 3.1%) 차이는 0.2%P에 불과, 반면 카카오뱅크·4대 은행 등은 예금금리를 인상 중.
- 향후 시장금리 상승과 은행의 수신 확보 필요로 연말에는 은행으로의 자금 이동이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며 저축은행은 저금리 유지 기조를 이어갈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