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금융지주: 2025년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6,739억으로 사상 최대·컨센서스 50% 상회, 대신증권이 목표주가 21만8천원으로 상향(매수).
- 두산에너빌리티·파마리서치·엔씨소프트·이마트는 각각 수주 모멘텀·고성장 의료기기·신작 '아이온2'로 성장 전환 기대·트레이더스 중심 반등 등으로 실적과 목표가 재평가 중.
- 종합: 다섯 종목 모두 외형보다 수익성(내실) 중심 성장에 집중하며 AI·글로벌화·효율화 축으로 산업별 수익성 개선이 진행돼 2026년 수익성 리레이팅이 기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