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생활·소비 등 비정형 생활데이터를 결합한 대안신용평가가 카카오뱅크(선물하기·모빌리티·도서구매 등)와 신한(배달앱 ‘땡겨요’) 등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며 신파일러·자영업자 대상 포용금융 확대가 시도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8개 기관·약 3,800개 변수·1,800만건의 가명결합데이터로 모형을 운영해 2023~2024년 9,893억원 규모의 중신용대출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으나 동의의 실효성·모형의 불투명성·편향성 우려가 제기된다.
- 전문가들은 개인정보·공정거래·플랫폼 지배력 문제를 지적하며 공정위·개보위 공동 TF 구성과 최소수집 원칙, 설명가능성·차별성 검증·감시체계 등 규제·감독 원칙 마련을 금융당국에 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