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안신용평가로 통신·유통·도서·공과금 자동이체·휴대폰 충전량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금융이력 부족한 씬파일러·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고 포용금융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.
- 하나은행은 ‘소매ML 모형 3.0’으로 통신사·유통사·서점 등 13개 기관의 11종 대안정보를 도입해 소상공인 대출 모형을 고도화 중이며, 카카오뱅크 플랫폼스코어는 기존 거절자 중 약 13%(약 1조원)를 추가 승인한 사례가 있다.
- 금융당국과 전문가들은 활성화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커버리지·정확성·데이터 품질 검증과 공동 플랫폼·제도적 인센티브 같은 보완책 마련을 당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