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금융 통합 금융플랫폼 모니모가 보험·연금·대출·투자 통합 조회와 '모니모 마이 삼성' 등 대규모 개편을 단행하고 KB 매일이자 통장 등 인기 서비스를 도입했다.
- 그러나 9월 기준 MAU는 732만명으로 토스·카카오(약 2천만대)·KB스타뱅킹(약 1천400만)과 큰 격차를 보였고, 삼성금융의 1~3분기 순이익(5조1902억원)에 비해 이용자 기반은 기대에 못 미친다.
- 업계는 금산분리로 은행 보유가 불가능해 송금·결제 등 일상적 접점이 부족한 구조적 한계와 UX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며, 반복적 이용을 유도할 핵심 기능 없이는 슈퍼앱 전환이 어렵다고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