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·하나·우리은행이 행정안전부의 '2025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사업' 3차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입찰 공고를 내고 내년 7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했다.
- 모바일 신분증은 정부 발행의 공식 디지털 신분증(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 효력)으로, 은행앱에 탑재 시 고객 락인 효과와 금융거래 편의성 향상으로 앱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.
- 선정 심사는 보안·개인정보 보호·안면인식 정합성 등을 포함했으며 은행들은 1분기 시스템 구축, 2분기 적합성 평가를 거쳐 7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KB·NH·토스·카뱅 등은 이미 시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