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다수 은행의 가계대출에서 신용점수 낮은 차주(600점 이하)보다 601~700점 등 상위 구간에게 오히려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'금리 역전' 현상이 확인됐다.
- NH농협·신한·IBK·SC제일·제주·iM뱅크·카카오뱅크 등에서 사례가 보고됐고, iM뱅크는 특수 대출 편입으로 역전 폭이 특히 컸다.
- 은행들은 CSS(신용평가모형)·대출 구성·포용금융·정책성 프로그램 영향 등을 원인으로 제시하며 해당 구간 취급 비중이 작아 시장 전체의 구조적 왜곡으로 보긴 어렵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