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금리 하락·가계대출 규제 속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했으며, 토스뱅크는 3분기 누적 순이익 814억원(전년비 +136.2%), 케이뱅크는 1,034억원으로 1000억대 수익을 유지했다.
- 시중은행 보유지분이 실적에 기여해 하나은행(토스 지분 8.95%)은 3Q 지분법이익 81.37억원을, 우리은행(케이뱅크 지분 12.0%)은 평가손익 87.62억원을 반영했으며 지분법이익은 현금 유입이 아닌 영업외수익으로 처리된다.
- 업계는 케이뱅크의 IPO 추진 등으로 향후 지분 회수 및 추가 수익 실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, 전략적 지분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 점을 의미있게 평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