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신증권은 2026년 은행·증권의 실적 호조를 전망하며 5사 합산 이자이익을 45조원, 비이자이익을 13.2조원으로 추정하고 NIM은 -3bp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.
- 대손비용은 5사 합산 7.9조원으로 소폭 감소(-1.9%)할 전망이며 PF 관련 이슈는 대부분 소멸하고 연체율도 점진적 안정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.
- 보험업은 손해율 상승으로 실적 부진 지속이 예상되고, 제재·상생금융 등 정책 요구가 있으나 전반적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며 주주환원 환경은 우호적이라고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