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간 1인당 생산성 격차가 축소되고 있으며, 시중은행은 인력·영업점 축소로 직원 1인당 충당금적립전이익이 증가했다.
- 5대 시중은행의 올 3분기 평균 인당 충당금적립전이익은 3억120만원으로 전년보다 4천180만원 늘었고, 인뱅 3사 평균은 4억8천500만원으로 1년 새 7천733만원 감소해 격차가 지난해 3억293만원에서 올 1억8천380만원으로 줄었다.
- 지방은행과 외국계 은행은 인당 생산성이 약화된 반면 산업은행은 8억7천100만원으로 크게 개선됐고, 시중은행의 비용효율화로 인뱅과의 격차는 추가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