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쇼 쿠마모토 피그마 제품 부사장은 '피그마 메이크'로 비전문가도 자연어 프롬프트로 앱을 시각화·제작할 수 있게 해 디자이너와 개발자 협업 언어와 디자인 시스템을 통합했다고 밝혔다.
- 데브모드에 추가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(MCP) 서버는 코드베이스와 디자인을 직접 연결해 AI가 자동으로 매칭·분석함으로써 코드 작성 정확도와 개발자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소개됐다.
- 한국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피그마 도입이 활발해 코스피200의 약 3분의 1이 사용하고 카카오뱅크·우아한형제들·강남언니·당근마켓 등 사례와 한국어 지원으로 중소기업 채택도 늘고 있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