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과 시중은행들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·체류자를 겨냥해 외국인 전용 비대면 계좌·수신상품과 전용 조직 등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.
- 올해 외국인 관광객은 2000만명 돌파가 예상되며(1~10월 1582만명), 체류 외국인 종사자도 265만명을 넘겨 은행권의 새 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.
- 토스뱅크는 외국인 고객 14만8천명·예치금 3000억원 이상을 확보했고 송금수수료 무료·국가 확대·금융교육 등을, 시중은행들은 외국어 특화점포·전용대출 등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