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태원 SK 회장이 엔비디아 젠슨 황과 미국서 회동해 HBM 중심의 AI 협력 강화와 엔비디아 차세대 가속기 베라루빈용 HBM4 공급 계획을 협의했다.
- SK하이닉스는 HBM4 양산을 추진하며 성능·품질로 엔비디아의 주요 공급사 지위를 공고히 하고 소캠·낸드·AI 데이터센터 등으로 종합 AI 솔루션 파트너십을 확장하려 한다.
- 최 회장은 한국의 성장 둔화를 지적하며 AI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한·일 협력(단일 비자 도입 등), 글로벌 수준의 AI 인프라·스타트업 지원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