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장금리 상승과 연말 자금 수요로 은행권이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끌어올려 주요 시중은행의 최고 금리는 2.80~3.10%이고 일부 은행은 최대 3.25%까지 제공한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여전히 2%대 후반(카카오 2.95%, 케이 2.85%) 수준이고 저축은행 평균 12개월 금리는 2.88%로 상승했으며 소상공인·사회취약계층 대상 고금리 상품(최대 6~8%)도 출시됐다.
- 1년물 은행채 금리 상승(약 2.88%)과 증권사 IMA 등 자금 유출 우려, 연말 만기 재유치 경쟁으로 예금금리 경쟁이 심화되며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971.9조원, 총수신은 2,168.9조원으로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