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 프라임 오피스 공실률이 0.85%로 사실상 공실이 없으며 A급(3.29%)보다 훨씬 낮음.
- 국내 오피스 거래 규모는 지난해 24조7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, 상업용 부동산 전체 거래는 사상 처음 33조8000억원을 돌파했음(2020년 약 12조→2023년 7조→2024년 13조 회복).
- 기업들이 인재 확보와 사무실 복귀를 위해 최상급 입지의 프라임 오피스를 선호해 매입·리모델링이 늘고 있으며(예: 카카오뱅크 1조9000억 등 대형 거래), 근무환경 개선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