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증권은 2025년 IPO 시장에서 13개 기업의 상장을 주관해 공모총액 2조821억 원을 기록하며 증권사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(2024년 1조811억 원 대비 거의 두 배).
- LG씨엔에스(공모 1조1994억), 대한조선(5000억), 명인제약(1972억) 등 대형 딜과 삼양엔씨켐·아이에스티이 등 중소형 성과를 병행해 트랙레코드를 쌓고 시장 신뢰를 확보했다.
- ECM본부 중심의 전사적 네트워크와 DCM 출신 강진두 신임 대표 체제에서 IPO 역량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무신사(공동주관), 업스테이지(주관) 등 향후 대어 딜 참여가 예정돼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