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1월 5일 오후 6시17분경 KT 고객센터 게시판에 "1월 5일 21시 군용 폭탄 설치·폭파, 토스뱅크로 100억 원 입금 요구 및 칼부림 위협" 글이 게시돼 KT 직원이 112에 신고했다.
- 경찰은 특공대 대기 등 긴급 조치를 했으나 위험도 평가 결과 저위험(2단계)으로 판정해 같은 날 오후 7시47분 현장 경력을 해산하고 상황을 종결했다.
- 게시자는 이전 12월의 대기업 협박 글들과 다른 이름이지만 수법은 유사해 경찰이 명의도용 주장자들과 지난해 지목된 10대 A군과의 연관성 등을 수사 중이며 아직 범인은 특정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