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파생상품시장에 새해 벽두부터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 개별주식선물의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급증했다.
- 반도체·2차전지·방산·조선·전력 인프라 중심으로 선물이 강세를 보였고 한미반도체·LG에너지솔루션·한화에어로스페이스·두산에너빌리티 등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됐다.
- 증권업계는 미결제약정 증가는 단기 투기보다 AI 반도체·이차전지·원전·전력 인프라·방산 등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대한 선제적 중기 베팅으로 해석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