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창립 45주년을 맞은 법무법인 태평양은 1980년 김인섭 변호사 창업 이후 국내 3대 로펌으로 성장하며 '태평양' 브랜드와 고래 이미지를 내세워 국제무대 진출을 추구해왔다.
- 2002년 국내 로펌 최초로 국제중재팀을 꾸리고 2004년 베이징 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세계화에 앞장서며 론스타 ISDS 사건과 소버린·SK의 경영권 분쟁 등 굵직한 국제·경영권 분쟁에서 성과를 냈다.
- 2007년 유한책임법인 전환과 해외 인력 영입 등으로 조직·경영 체제를 정비했고,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해 2018년·2023년 연매출 돌파 등 성장 기반을 마련하며 노동·송무 등 전문영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