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에서 AI 영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업종에 공포가 번지며 소프트웨어주와 관련 ETF가 급락했고, 국내 소프트웨어 업종에서도 74개 중 절반 이상이 약세를 보였다.
- 기사에서는 AI 기능 탑재로 SaaS의 '계정(Seat) 기반 과금'이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될 우려가 있어 기존 수익 모델이 잠식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.
- 증권가는 단기적 변동성은 크지만 국내 전반의 장기적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하며, 와이즈넛·더존비즈온 등 일부 종목이 조정받는 등 종목별 희비가 갈렸다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