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월 5일 코스피 지수선물·옵션에서 개별주식선물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고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와 차익실현 압력으로 대형주 중심 하락이 확대됐다.
- 반도체(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)와 2차전지(LG에너지솔루션·LG화학·에코프로 등) 관련 선물이 급락해 지수 상단에 부담을 주었고 조선·중공업은 혼조, 방산·항공은 변동성 확대, 금융주는 비교적 견조했다.
- 증권가는 반도체·2차전지의 방향성 회복 여부를 향후 지수 흐름의 핵심 변수로 꼽으며 단기적으로 변동성 장세 속 업종별 차별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