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큰증권(STO) 관련 자본시장법·전자증권법 개정안 통과로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 발행·유통이 제도권에서 허용되고 부동산·미술품·음악저작권·지식재산권·K콘텐츠 등 실물자산의 토큰화 범위가 확대됨.
- 한국투자·NH·신한·KB·키움·미래에셋·하나 등 증권사들이 은행·플랫폼사·블록체인업체와 얼라이언스·컨소시엄을 결성해 기초자산 확보와 거래·유통 플랫폼 구축 경쟁을 본격화함.
- 한국예탁결제원은 테스트베드, 코스콤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마련하고 금융위는 예비인가 심사 등 제도 정비를 병행해 투자자 보호·표준화·소액 거래 기반의 시장 활성화를 추진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