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2년부터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'모두의 자립'으로 자립준비청년에게 금융교육·재무컨설팅·창작활동 등을 제공한다.
-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 청년 20명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직접 참여해 동화책 5종을 발간했으며, 완성본 290권을 전국 5개 자립지원 기관에 전달했다.
- 동화책을 바탕으로 카카오같이가치에서 교육비·생활안정자금 마련을 위한 1000만원 목표 기부캠페인을 진행(기간 ~5월19일)하고 브런치·교보 e북으로도 공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