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연초 수신 경쟁으로 예·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해 일부 상품의 금리를 3%대로 끌어올렸다.
- 케이뱅크는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2.96%→3.01%로, 카카오뱅크는 6~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2.95%→3.0%로 올렸고 토스뱅크는 지난해 1년 상품을 연 2.8%로 출시했다.
- 주요 시중은행의 1년 정기예금 금리는 여전히 2.8~2.9%(국민 2.9·신한 2.8·하나 2.85·우리 2.9·농협 2.9) 수준이며 카카오뱅크 수신 잔액은 68.3조(전년비 +13.3조), 케이뱅크는 28.4조로 큰 변동이 없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