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·저신용 개인·개인사업자 대상 자체 신용대출 2조1300억원을 공급했고,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15조원을 넘겼으며 4분기 중·저신용 잔액 비중 32.1%·신규 35.7%로 목표(30%) 상회.
- 이용자 영향 분석에서 55%가 대출 실행 1개월 내 신용점수 평균 +46점(최대 +306점), 19%가 고신용 전환했고, 비은행 대출 보유자 중 32%는 한 달 뒤 비은행 잔액이 평균 350만원 감소·신용 +34점.
-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누적 약 1조원 규모 추가 취급했고 건전성은 4분기 연체율 0.51% 수준을 유지하며 포용금융과 리스크 관리를 병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