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·저신용자에 자체 신용 기반 대출 2조1300억 원을 공급해 누적 15조 원을 달성했다.
- 대출 이후 중·저신용자 5명 중 1명이 고신용자로 전환되고 절반 이상이 한 달 만에 평균 신용점수 46점 상승을 기록했으며 연체율은 0.5%대, 중·저신용 대출 비중은 32%로 관리됐다.
-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‘카카오뱅크 스코어’ 등 고도화된 신용평가·리스크 관리로 금융 포용과 생산적 선순환을 실현해 업계의 새로운 표준 가능성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