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(정책서민금융 제외)가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1.50%p로 넉 달 만에 반등해 전월 1.26%p보다 0.24%p 확대됐다.
- 배경은 대출금리 상승(5대 은행 평균 가계대출 금리 4.27%, 전월 대비 0.10%p 상승)과 저축성 수신금리 하락(2.77%, 0.14%p 하락) 및 일부 자금의 증시·ETF 이동으로 수신 기반이 약화된 점이다.
- 은행별로는 신한 1.57·하나 1.55·NH 1.49·KB 1.46·우리 1.45, 19개 은행 평균 1.95(전북은행 4.95)이며 인터넷은행은 토스 3.60·케이 2.63·카카오 1.49로 규제 기조와 시장금리 상승 시 예대금리차 장기화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