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해 장윤중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권기수 대표는 사임한다고 밝혔다.
- 서울고법이 웹소설 공모전 관련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(5억4000만원)과 시정명령을 취소하면서 사법 리스크가 일부 해소됐고,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·IP 사업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.
- 고정희 내정자는 플랫폼·서비스와 AI 경험을 바탕해 기술 기반 경쟁력 고도화에 주력하고, 장윤중 대표는 글로벌 메가 IP 확보와 해외 유통 네트워크 확장에 집중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