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지만 공모가 8,300원을 밑돈 채 주가가 부진했다.
- 가계대출 총량 규제·인터넷은행의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(30%)로 성장 여지가 제한되고, 업비트 예치금(약 20.5%) 의존으로 수익성 악화(NIM 1.38%로 카카오뱅크 대비 저조) 문제가 드러났다.
- 최대주주 BC카드·지주사 KT는 FI 보상(약 1,100억 원) 등 재무적 부담을 떠안게 됐고, 박윤영 KT 신임대표는 취임과 함께 케이뱅크·BC카드 구조조정 및 경영쇄신 과제를 맞게 됐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