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 앱 오류로 엔화 환전 시 약 7분간 100엔당 472원대가 적용돼 정상 환율(약 934원)의 절반 수준으로 거래돼 손실이 100억 원대 추산되며 당국과 은행이 원인 조사와 보상 방안 검토 중.
- 일본에서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이른바 '부츠카리'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돼 시부야·나고야 등에서 어린이까지 밀쳐지는 영상이 공개되며 한국인 모녀도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.
- 오리온의 한정판 '촉촉한 황치즈칩'이 품절과 품귀 현상을 빚으며 온라인에서 리셀가가 약 2만5천원까지 치솟고 사재기·재생산 요청이 잇따르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