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BNK부산·경남·전북·광주 등 지방은행 4곳의 당기순이익 합계는 1조2,334억원으로 전년 대비 0.5% 증가했으며 부산은행이 최대 순이익(4,393억원)을 기록했다.
- 자산 건전성은 전반적으로 악화돼 NPL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(부산 NPL 1.17%·연체율 0.87%, 전북 연체율 1.46%, 광주 1.02%)했고 NPL커버리지비율은 대폭 하락해 일부 은행은 100% 이하로 떨어졌다(부산 96.41%).
- 연체금액 총액은 1조4,963억원으로 전년 대비 60.2% 급증(경남+111.8%·부산+46.4%)해 리스크 관리 부담이 커졌고, 생산적·포용 금융 확대 속에서 은행들의 리스크관리 강화가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