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(비바리퍼블리카)는 나스닥 우선 상장을 추진하며 모건스탠리·JP모간을 주관사로 확정하고 삼일회계법인의 PCAOB 기준 감사·미국 중심 이사회 개편 등으로 2026년 상반기(목표) 미국 상장을 구체화하고 있다.
- 앤트그룹과의 지분스왑에서 인정받은 20조5,000억원의 기업가치를 공모 기준점으로 검토하지만, 2024년 연간 영업흑자(903억원) 달성과 계열사 성장에도 불구하고 비상장 시장의 10~12조원대 평가 및 PBR(약 19.8배) 등 고평가 논란이 있다.
- 미국 상장으로 소액주주(비중 35% 이상)의 ADR 전환·매도 제약과 외환신고 부담, 이중 공시·규제 비용 증가 등 리스크와 클라르나·치임 등 글로벌 핀테크 IPO 경쟁이 변수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