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와 마이데이터 기반의 자동 금리인하 요청 서비스가 도입돼, 소비자가 마이데이터 위임하면 AI가 자산·소득·부채 등 신용 개선 지표를 분석해 금융사에 자동으로 금리 인하를 신청한다.
- 5대 시중은행의 신청 건수는 큰 폭으로 늘었지만 평균 수용률은 29.8%로 전년(33.4%)보다 하락했고, 인터넷은행은 신청은 더 많으나 수용률은 약 21.6%로 낮았다.
- 금융당국과 은행들은 관련 서비스를 속속 도입 중이나, 인하 기준 변화가 없어 신용점수 인플레이션·주담대 구조 등으로 실제 인하 폭은 제한적이라 수용률 하락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