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정기 주총·이사회를 거쳐 고정희·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시키고 권기수 전 공동대표는 일신상 사임했다.
- 고정희는 신설 CPO로 플랫폼 혁신과 카카오뱅크 기반 핀테크 노하우를 적용해 멜론·카카오페이지·베리즈 등에 데이터 기반 맞춤 서비스로 팬 락인 강화를 추진한다.
- 장윤중은 글로벌그로스센터를 이끌며 K팝 유통망 확장 등 IP 다각화로 글로벌 팬덤을 확대하고, 장기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등 핀테크·IP 융합을 통한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을 모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