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 KBO리그가 3월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하며,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는 잠실 개막전 시구자로 28년간 팀을 지켜온 김용일 수석트레이닝 코치를 선정했다.
- 대구 삼성전의 시구자는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며 관중 전원에게 카카오 라이언 협업 타포린백을 증정하고, SSG는 '랜더스 레드 페스타'로 퍼레이드·푸드트럭·야외 펍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.
- 창원 NC파크는 지난해 사고 1주기를 맞아 차분히 개막을 준비해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이 시구하고 소프라노 정혜원이 애국가를 제창하며, 한화는 개막 행사 세부 내용을 27일 발표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