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 KBO리그가 3월 28~29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하며 구단별 시구자, 공연, 증정품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개막 행사를 선보인다.
- LG는 28일 잠실 개막전에서 28년 베테랑 수석트레이닝 코치 김용일을 상징적 시구자로 내세워 통합우승 경험과 2026 WBC 공헌을 기념한다.
- 삼성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초청과 라이언 타포린백 증정 등 이벤트를 마련했고, SSG는 팬참여형 '랜더스 레드 페스타', NC는 지난해 사고 추모 중심의 차분한 개막을 준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