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·태국에 이어 몽골 시장에 진출하며 윤호영 대표는 AI와 글로벌 영토 확장을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.
-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델 ‘카카오뱅크 스코어’ 노하우를 현지 금융기관에 전수해 포용금융 모델을 수출하겠다고 밝혔다.
- 이미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에 2023·2024년 총 1,140억원을 투자해 상장 후 지분가치가 2,000억원 이상으로 상승했고, 태국 SCBX와 합작한 뱅크X 영업 개시를 앞두고 있어 이를 교두보로 삼아 추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