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인도네시아·태국에 이어 몽골 진출을 선언하며 카뱅의 포용금융 역량과 CSS 모델(카카오뱅크 스코어)을 현지 금융기관에 이식해 글로벌 영토를 넓히겠다고 밝혔다.
-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준비해 실시간 해외결제·송금 인프라와 카카오톡 연계를 통해 전세계 고객과 자산을 잇는 '글로벌 커넥터'가 되겠다고 강조했다.
-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을 가속해 2700만 앱 온리 데이터와 금융 특화 LLM을 결합한 초개인화 AI 금융비서 도입과 카드·자산관리·퇴직연금 등 은행 본업 확장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