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31회 매경 금융상품대상에 지난해보다 늘어난 34개 출품작이 응모했고, 심사위원들이 창의성·시장성·금융산업 기여도·생활개선·공익성 등 5개 항목으로 심사해 혁신성과 포용금융을 높이 평가함.
- 대상은 신한은행의 '땡겨요 이차보전 대출'로,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로 성장 잠재력 있는 소상공인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 점이 혁신으로 평가됨.
- 최우수·우수작으로는 KB의 전통시장 날씨피해 지수보험, DB의 행복케어(해외치료 지불 대행), 하나생명의 내집연금 등 소비자 니즈·공익성·시장성이 두드러진 상품들이 선정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