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1분기 희비가 엇갈려 카카오뱅크는 인니 슈퍼뱅크 투자 성과와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 31% 증가, 케이뱅크는 가계대출 축소로 순익 43% 감소, 토스뱅크는 가계대출 급증으로 실적 개선 추정.
- 전국 약 800만 개인사업자 시장이 새 격전지로 떠오르며 카카오는 개인사업자 한도 상향·부동산담보 대출, 토스는 전문직 대상 상품, 케뱅크는 사장님 신용·부동산담보·보증서 대출 등 상품 다각화에 주력.
- 가계대출 규제와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라는 공통 부담 속에서 개인사업자 대출, 글로벌 신사업, 비이자이익 확대가 인터넷은행의 핵심 생존전략으로 부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