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매경 금융상품대상은 올해 '상생·포용·혁신'을 기조로 고금리·민생 부담에 대응하는 데이터·플랫폼·보증 결합형 상품들을 중심으로 선정됐다.
- 대상은 신한은행 '땡겨요 이차보전 대출'로, 공공 배달앱 주문·매출 데이터를 대안신용평가에 반영해 소상공인에 최대 1억원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모델이다.
- 최우수·우수상에는 KB 전통시장 날씨보험, DB 행복케어보험(의료기기·해외치료 지원), 하나의 고가주택 담보 연금, 임베디드 금융·공익성 ETF·전세사기 우대금리 등 포용성과 실용성을 갖춘 상품들이 포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