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월 13일 코스피 -0.86%, 코스닥 +0.57% 속에서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평균 -0.37%를 기록하며 11개 종목 중 5승·5패·1보합을 나타냈다.
- 케이뱅크가 +2.72%(6429원)로 최대 상승을 보였고 제주은행이 -3.05%(1만2720원)으로 최대 하락, 카카오뱅크·KB금융·기업은행·신한지주 등도 하락했다.
- 케이뱅크는 상장 후 최초로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해 두 자릿수 규모의 감원을 예고했으며 다음 달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, 회사는 이를 커리어 전환 지원 차원의 자발적 복지 제도로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