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리플과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PoC를 착수해 온체인 송금으로 속도·비용 개선을 검토하고, 신한은행은 베트남 방문에서 현지 은행·기업과 MOU를 맺어 글로벌·ICT·ESG 협력을 강화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앱의 AI탭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간편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KB국민카드는 저녁 식사·배달 이용 고객 대상 즉석 추첨 이벤트를, 토스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.
- KB국민은행은 AI 인지검사 '알츠윈'을 만 55세 이상 1000명에게 무료 제공하고, 한화생명은 참가비 전액을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쓰는 '63RUN'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신한펀드파트너스는 무주군서 환경 정화·지역상생 활동을 펼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