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가 메르세데스-벤츠와 PLCC(벤츠카드) 3종을 출시하고 벤츠 신차 잔금 결제 독점 계약으로 대규모 결제 선점해 신용판매액 확대를 노림.
- 지난해부터 배달의민족·GS·신세계·카카오뱅크 등 다수 PLCC를 확대하며 회원과 결제규모는 늘렸으나 제휴수수료·판관비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6.7% 감소하는 등 수익성 제약이 존재.
- 신한카드는 중고차 위주 할부금융 확대보다 고가 신차 중심의 자동차금융에 집중해 신용판매·카드론 등으로 수익 전환을 기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