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가 주식 투자 과열과 가계대출 관리를 이유로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판매를 중단한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최대한도를 1억원으로 낮추고 일부 계좌 한도도 감액하며,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1억원·마통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.
- 케이뱅크는 다음 달 말까지 신규 마통 판매를 중단하며, 금융당국의 비상관리체계 가동 속에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.
Article Detail
인터넷은행 3사도 대출 축소에 동참...'빚투' 차단 위해 마통 한도 최대...
뉴스 ID: 1781575201046080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