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‘빚투’ 급증과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맞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낮추거나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2억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하고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·마통 한도를 크게 줄일 예정이다.
- 케이뱅크는 7월 말까지 마이너스통장 신규 판매를 일시 중단하며, 은행권 전반이 대출 공급 속도 조절에 나서는 분위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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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빚투’ 급증에 인뱅도 비상…마통 문턱 확 높아진다
뉴스 ID: 1781575202156092
AI평가: 부정